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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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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신발 속의 모래알 imagefile
[레벨:29]gladis
2931   2016-09-25 2016-09-25 20:12
 
105 기도-하나님과 가까워지는 통로 imagefile
[레벨:29]gladis
3063   2016-09-18 2016-09-18 17:53
 
104 교회의 사명 건강성 지표-유람선인가 구조선인가? imagefile
[레벨:29]gladis
3125   2016-09-12 2016-09-12 21:50
 
103 9월은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달 imagefile
[레벨:29]gladis
2754   2016-09-04 2016-09-04 21:21
 
102 인생의 고된 길을 걸어가며 imagefile
[레벨:29]gladis
2510   2016-08-28 2016-08-28 21:07
 
101 기도는 춤입니다 imagefile
[레벨:29]gladis
2537   2016-08-21 2016-08-21 21:13
 
100 비상구. EXIT SIGN을 바라보며 imagefile
[레벨:29]gladis
2413   2016-08-21 2016-08-21 20:55
 
99 나무 한 그루를 심자 file
[레벨:29]gladis
5302   2013-01-06 2013-01-06 19:09
<나무 한 그루> 주께서 주신 동산에 나무 한 그루를 심듯이 오늘도 광야 같은 내 마음에 믿음의 나무를 심는다. 세찬 바람 맞아 쓰러지고 잘려진 나무들 부는 바람 탓하지 않고 눈물과 기도로 나무를 심는다. 사방을 둘러봐도...  
98 우리는 길 떠나는 인생 file
[레벨:29]gladis
5304   2012-12-30 2012-12-30 18:21
<우리는 길 떠나는 인생> 우린 목적지가 있기에 방랑자가 아닌 순례자입니다. 한 해가 가며 또 한 해를 맞으며 못다 한 믿음의 아쉬운 부분을 돌아보고 또 새로운 시간을 믿음의 모습으로 시작하기를 원합니다. 언제 떠나는...  
97 성탄주일 공동 기도문 file
[레벨:29]gladis
18474   2012-12-23 2012-12-23 20:42
평화의 왕이신 예수님. 불의하고 죄악이 가득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메마른 우리 가슴에 진정한 평화가 필요합니다. 다스리지 못하고 소란스러운 한 뼘의 옅은 마음과 목적 없이 분주한 우리의 삶 가운데 진정한 그리스도의 평화...  
96 마음을 찍는 사진기 file
[레벨:29]gladis
5247   2012-12-16 2012-12-16 18:18
<마음을 찍는 사진기> 어느 마을의 시장에 사람의 마음을 찍는 사진기가 있었습니다. 어떤 유명한 정치가를 찍었더니, 돈 다발이 찍혔습니다. 돈 많은 사장님을 찍었더니, 술과 고급차가 찍혀 나왔습니다. 어떤 학생은 성적표가...  
95 마지막 남은 한 달을 어떻게 지낼까? file
[레벨:29]gladis
4901   2012-12-09 2012-12-09 17:23
<마지막 남은 한 달을 어떻게 지낼까?> 한 해의 마지막 달이 되었습니다. 남은 시간을 잘 정리하고 또 만회해야 할 시간입니다 세익스피어의 말이라고 이름 지어진 나이듬에 대한 교훈입니다. 한번쯤 읽어 보고 또 생각해 봄...  
94 기다림의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file
[레벨:29]gladis
5196   2012-12-02 2012-12-02 18:13
<기다림의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대림절 첫째주일입니다. 모든 교회 일정의 시작은 교회력으로 대림절 (대강절) 로부터 시작합니다. 즉 교회력은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만남 중에 가장 애틋하고...  
93 기억할 일과 잊어야 할 일 file
[레벨:29]gladis
5025   2012-11-25 2012-11-25 19:18
<기억할 일과 잊어야 할 일> 금붕어가 작은 어항에서 그럭저럭 살아 갈 수 있는 것은 기억력이 전혀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다람쥐의 건망증은 더 심하다고 합니다. 도토리를 땅속에 묻어두고 잊어버린다고 합니다. 그 덕...  
92 추수감사주일 기도 file
[레벨:29]gladis
6582   2012-11-18 2012-11-18 20:38
<추수감사주일 기도> 잉크를 뿌려 놓은 듯한 높고 푸른 가을 하늘 푸르렀던 나뭇잎이 단풍으로 붉게 물들어 아름답게 깊어가는 가을의 중심을 마음껏 누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십자가의 사랑을 통하여, 모든 것을 아낌없이 ...  
91 가슴에 새겨볼 말들 file
[레벨:29]gladis
5147   2012-11-11 2012-11-11 21:12
<가슴에 새겨볼 말들> 어느 교우께서 ‘인생에 관한 44가지 진실’이라는 글을 보내 오셨습니다. 보통은 이런 글을 읽어 볼 시간적 여유가 없는데, 그 날은 왠지 그 글을 찬찬히 들여다보게 되었습니다. 동감되는 내용이 적지...  
90 불편의 영성 file
[레벨:29]gladis
4891   2012-11-04 2012-11-04 20:35
<불편의 영성> 지난 한주간은 불편하고 힘들게 보냈지만 자연의 위력 앞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인간의 무력함을 경험하며 더욱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야 함을 배우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  
89 낙엽과 마중물 file
[레벨:29]gladis
4841   2012-10-28 2012-10-28 19:31
<낙엽과 마중물> 가을 가슴앓이를 시작한 분이 떨어지는 낙엽을 보고 쓴 시이다. 「 입술 깨물며 깨물며 참았던 눈물 한바탕 쏟아낸 아침 창문 앞 나무 한 그루 노랗게 물든 잎을 고스란히 내려놓다. 어떻게 하루아침 그 ...  
88 감사의 계절 file
[레벨:29]gladis
5401   2012-10-21 2012-10-21 18:25
<감사의 계절> 한 주일간 영성일기를 통해 주님을 바라보시면 많은 감사가 있으셨는지요? 이기적인 사람들의 특징은 자신의 만족을 위해 살기 때문에 신령한 복을 모르고 산다는 것과 늘 채워지지 않은 불만이 있기에 진정한 ...  
87 고난이라는 사다리 file
[레벨:29]gladis
5379   2012-10-14 2012-10-14 16:55
<고난이라는 사다리> 우리 인생 길에도 여리고성 같은 문제를 만날 때가 있습니다. 우리도 살다보면 내 상식. 내 판단으로는 도저히 해결이 안 되는 벅찬 문제를 만나게 됩니다. 건강의 문제. 죽음의 문제. 경제적 문제. 신...  
86 어느 목사의 고백 file
[레벨:29]gladis
5819   2012-10-07 2012-10-07 20:33
<어느 목사의 고백> 한경직 목사님의 아들 한혜원 목사님께서 늦은 나이에 목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아버지 한경직 목사님께 편지로 말씀드렸습니다. 그 때 한경직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고 합니다. “누가 원한다고 목사...  
85 마음에 담아두면 좋을 격언들 file
[레벨:29]gladis
5471   2012-09-30 2012-09-30 17:36
<마음에 담아두면 좋을 격언들> 가을에는 많은 말들보다 정리된 몇 가지 원칙을 마음에 담아두고 믿음을 실천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기도와 함께 말입니다. 이 글은 자연과 함께하며 사는 원주민 -아메리칸 인디언들이 ...  
84 은혜의 힘이 훨씬 더 큽니다 file
[레벨:29]gladis
5546   2012-09-23 2012-09-23 17:59
<은혜의 힘이 훨씬 더 큽니다> <예수 캠프의 담론>이란 책에 나오는 내용 중 일부입니다. “지하 예배당 교회 담임목사님이 계시다. 언제부터인가 지하 예배당 입구 계단에 아침, 저녁으로 침이 하얗게 깔려있고, 담배꽁초가 수...  
83 ‘GPS’ vs ‘HIS' file
[레벨:29]gladis
6625   2012-09-16 2012-09-16 17:34
<‘GPS’ vs ‘HIS'> 세계적인 구약학자이자 선교학자인 크리스토퍼 라이트 국제랭함파트너십 대표는 영적인 지도자들에게 ‘GPS’를 버리고 ‘HIS'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교회 지도자들이 빠지기 쉬운 3대 우상...  
82 인생이 녹아든 나이 file
[레벨:29]gladis
5559   2012-09-09 2012-09-09 20:27
<인생이 녹아든 나이> 인생의 빛과 어둠이 녹아든 나이 나이가 들면서 그 드는 나이만큼 깊어지는 것들이 있다. 군데군데 자리 잡아가는 주름 사이로 옹송그린 세월을 덧없다고 하지 않는 것은 세월이 흐르면서 더욱 아름다워...  
81 나는 누구일까요? file
[레벨:29]gladis
5458   2012-09-02 2012-09-02 17:49
<나는 누구일까요?> 나는 항상 당신과 함께 있습니다. 나는 당신의 조력자가 될 수도 있고 가장 무거운 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나는 당신을 성공으로 밀어줄 수도 있고 실패로 잡아 내릴 수도 있습니다. 나는 당신의 명령...  
80 성령을 더욱 의지하며 file
[레벨:29]gladis
5179   2012-08-27 2012-08-27 16:02
<성령을 더욱 의지하며> 오늘 아침 집 앞 운동장에서 미국에 사는 동서와 아침 운동을 하면서 미국 한인 교회 안의 다툼과 분열에 대하여 안타까운 대화를 하였습니다. 왜 교인들끼리 이렇게 싸우고 갈라지는지 정말 안타까운...  
79 믿음으로 살기 file
[레벨:29]gladis
5291   2012-08-19 2012-08-19 17:59
<믿음으로 살기> ‎ 마하트마 간디는 성경을 읽고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말씀에 깊이 감동하였습니다. 그 말씀 속에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음과 조국 인도를 구원할 능력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인도를 통치하던 영...  
78 성령 충만함으로 file
[레벨:29]gladis
5435   2012-08-12 2012-08-12 18:53
<성령 충만함으로 내일을 향해 나아가자> 우리는 지난주일 창립5주년을 감사함으로 보내면서 3가지를 다짐했다. 1. 사람의 소원보다는 하나님의 소원을 품고 역사를 만들어 가자는 것이다. 2. 다른 어떤 것보다 먼저 복음을 품고...  
77 성숙하고 건강한 교회를 바라며 file
[레벨:29]gladis
5294   2012-08-05 2012-08-05 20:26
<성숙하고 건강한 교회를 바라며> 5년을 달려왔는데 제대로 달려온 것인가 되돌아보니 부끄러움뿐입니다. 그러나 그 부끄러운 모습 중에도 주님께서 붙들고 계신 손자국은 분명이 찍혀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우리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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