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비 예배
 11:20 AM
복된비 예배
 12:20 PM
수요예배
 8:15 PM
새벽기도회
 (화~토)6:00 AM
 
정책 운영 위원회 by gladis (41)
모임 by gladis (33)
Daylight Saving Time Ends by gladis (66)
 
CGNTV
YouTube
성경개관
4영리
현대종교
newsnjoy
HolyBible
글 수 106
2012.09
16
[레벨:29]gladis
2012.September.16.일17:34 *.62.13.21 6625 Views

<‘GPS’ vs ‘HIS'>

 

세계적인 구약학자이자 선교학자인 크리스토퍼 라이트 국제랭함파트너십 대표는
영적인 지도자들에게 ‘GPS’를 버리고 ‘HIS'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교회 지도자들이 빠지기 쉬운 3대 우상을
’GPS', 즉 탐욕(Greed)과 권력(Power), 성공(Success) 이라고
전제하면서 이를 타파할 개념으로 ‘HIS’를 제시했습니다.

 

겸손(Humility)과 정직(Integrity), 단순함(Simplicity)의
영문자 이니셜을 딴 것입니다.

어찌 이런 사항이 지도자들에게만 기준이 되겠습니까?
적용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해당됩니다.
현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을 보면 정확한 지적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한 주간 이런 기도를 드렸습니다.

 

물질보다 주님을 사랑하게 하시고
사람보다 하나님을 두려웁게 하시고
세상보다 천국을 사모하게 하소서

 

보수보다 헌신을 기뻐하게 하시고
저주보다 은혜를 자랑하게 하시며
수단보다 진실을 잃지않게 하소서

 

방법앞에 기도를 즐겨하게 하시고
고집보다 말씀에 순종하게 하시며
십자가의 공로를 자랑하게 하소서

 

이 기도를 우리 모두 함께 드리기를 원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106 신발 속의 모래알 imagefile
[레벨:29]gladis
2016-09-25 2931
105 기도-하나님과 가까워지는 통로 imagefile
[레벨:29]gladis
2016-09-18 3064
104 교회의 사명 건강성 지표-유람선인가 구조선인가? imagefile
[레벨:29]gladis
2016-09-12 3125
103 9월은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달 imagefile
[레벨:29]gladis
2016-09-04 2754
102 인생의 고된 길을 걸어가며 imagefile
[레벨:29]gladis
2016-08-28 2510
101 기도는 춤입니다 imagefile
[레벨:29]gladis
2016-08-21 2537
100 비상구. EXIT SIGN을 바라보며 imagefile
[레벨:29]gladis
2016-08-21 2414
99 나무 한 그루를 심자 file
[레벨:29]gladis
2013-01-06 5302
98 우리는 길 떠나는 인생 file
[레벨:29]gladis
2012-12-30 5305
97 성탄주일 공동 기도문 file
[레벨:29]gladis
2012-12-23 18474
96 마음을 찍는 사진기 file
[레벨:29]gladis
2012-12-16 5247
95 마지막 남은 한 달을 어떻게 지낼까? file
[레벨:29]gladis
2012-12-09 4901
94 기다림의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file
[레벨:29]gladis
2012-12-02 5196
93 기억할 일과 잊어야 할 일 file
[레벨:29]gladis
2012-11-25 5025
92 추수감사주일 기도 file
[레벨:29]gladis
2012-11-18 6582
91 가슴에 새겨볼 말들 file
[레벨:29]gladis
2012-11-11 5148
90 불편의 영성 file
[레벨:29]gladis
2012-11-04 4891
89 낙엽과 마중물 file
[레벨:29]gladis
2012-10-28 4841
88 감사의 계절 file
[레벨:29]gladis
2012-10-21 5401
87 고난이라는 사다리 file
[레벨:29]gladis
2012-10-14 5379
86 어느 목사의 고백 file
[레벨:29]gladis
2012-10-07 5819
85 마음에 담아두면 좋을 격언들 file
[레벨:29]gladis
2012-09-30 5471
84 은혜의 힘이 훨씬 더 큽니다 file
[레벨:29]gladis
2012-09-23 5546
‘GPS’ vs ‘HIS' file
[레벨:29]gladis
2012-09-16 6625
82 인생이 녹아든 나이 file
[레벨:29]gladis
2012-09-09 5559
81 나는 누구일까요? file
[레벨:29]gladis
2012-09-02 5459
80 성령을 더욱 의지하며 file
[레벨:29]gladis
2012-08-27 5180
79 믿음으로 살기 file
[레벨:29]gladis
2012-08-19 5291
78 성령 충만함으로 file
[레벨:29]gladis
2012-08-12 5436
77 성숙하고 건강한 교회를 바라며 file
[레벨:29]gladis
2012-08-05 529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