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비 예배
 11:20 AM
복된비 예배
 12:20 PM
수요예배
 8:15 PM
새벽기도회
 (화~토)6:00 AM
 
릴레이 금식 by gladis (36)
목장별 단합대회 by gladis (37)
선교 by gladis (33)
 
CGNTV
YouTube
성경개관
4영리
현대종교
newsnjoy
HolyBible
글 수 106
2012.11
11
[레벨:29]gladis
2012.November.11.일21:12 *.62.13.21 4824 Views

<가슴에 새겨볼 말들>

 

어느 교우께서 ‘인생에 관한 44가지 진실’이라는 글을 보내 오셨습니다. 보통은 이런 글을 읽어 볼 시간적 여유가 없는데, 그 날은 왠지 그 글을 찬찬히 들여다보게 되었습니다.
동감되는 내용이 적지 않아서, 그 중 몇 가지를 옮겨 적었습니다.

 

1. 인생은 공평하지 않다. 하지만 인생은 여전히 좋은 것이다.
2. 확신이 서지 않을 때면, 한 번에 한 발짝만 내딛어 나아가라.
3. 누군가를 미워하며 소비하기에는 인생은 너무 짧다.
4. 당신이 병에 걸렸을 때, 당신을 돌보아주는 것은 당신의 직업이 아니라 가족과 친구다.
   그러니 연락하고 살라.
5. 모든 논쟁에서 이겨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의견이 다를 수 있음을 받아들이라.
6. 누군가와 함께 울라. 혼자 우는 것보다 훨씬 치유력이 강하다.
7. 하나님께 화내는 것은 무방하다. 그분은 당신의 화를 흡수하실 수 있다.
8. 당신의 과거와 화해하라. 그렇지 않으면 그 과거가 당신의 미래를 망칠 수 있다.
9. 당신이 우는 모습을 아이들이 보는 것이 나쁘지 않다.
10. 만일 누군가의 관계를 비밀로 해야 한다면, 그 관계를 청산하라.
11. 실제로 당신을 죽이는 일이 아니라면, 모든 고난은 당신을 강하게 만든다.
12. 특별한 날을 기다리지 말라. 오늘이 특별한 날이다.
13. 경우에 알맞은 말은 은쟁반에 담긴 금사과와 같다.
14. 어려움에 닥칠 때 이렇게 물어 보라. "5년 후에 이 일이 여전히 문제가 될까?"
15. 나이가 드는 것이 젊어서 죽는 것보다 낫지 않은가?
16. 마지막에 중요한 한 가지는 당신이 사랑했느냐 하는 것이다.
17. 매일 바깥으로 나가라. 기적이 곳곳에 숨어 기다리고 있다.
18. 당신의 문제들을 모두 보따리에 싸서 묶어라. 그런 다음, 다른 사람들의
    걱정 보따리와 비교해 보라. 그러면 당신은 당신의 보따리를 다시 끌어안을 것이다.
19. 시기심은 시간 낭비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이미 당신에게 다 있다.
20. 가장 좋은 것은 아직 오지 않았다.
21. 인생이 리본 달린 포장지로 장식되어 있지 않지만, 그것은 여전히 선물이다.

 

어떻습니까?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말들이 아닙니까?
이 말들을 성경에서 뽑은 것은 아닙니다만,
말의 내용은 모두 성경의 진리를 담고 있습니다.

 

다음 주일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22번째 감사의 대한 여러분에 생각을 하나씩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106 신발 속의 모래알 imagefile
[레벨:29]gladis
2016-09-25 2609
105 기도-하나님과 가까워지는 통로 imagefile
[레벨:29]gladis
2016-09-18 2724
104 교회의 사명 건강성 지표-유람선인가 구조선인가? imagefile
[레벨:29]gladis
2016-09-12 2793
103 9월은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달 imagefile
[레벨:29]gladis
2016-09-04 2462
102 인생의 고된 길을 걸어가며 imagefile
[레벨:29]gladis
2016-08-28 2227
101 기도는 춤입니다 imagefile
[레벨:29]gladis
2016-08-21 2257
100 비상구. EXIT SIGN을 바라보며 imagefile
[레벨:29]gladis
2016-08-21 2129
99 나무 한 그루를 심자 file
[레벨:29]gladis
2013-01-06 5007
98 우리는 길 떠나는 인생 file
[레벨:29]gladis
2012-12-30 5001
97 성탄주일 공동 기도문 file
[레벨:29]gladis
2012-12-23 18008
96 마음을 찍는 사진기 file
[레벨:29]gladis
2012-12-16 4943
95 마지막 남은 한 달을 어떻게 지낼까? file
[레벨:29]gladis
2012-12-09 4596
94 기다림의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file
[레벨:29]gladis
2012-12-02 4867
93 기억할 일과 잊어야 할 일 file
[레벨:29]gladis
2012-11-25 4728
92 추수감사주일 기도 file
[레벨:29]gladis
2012-11-18 5991
가슴에 새겨볼 말들 file
[레벨:29]gladis
2012-11-11 4824
90 불편의 영성 file
[레벨:29]gladis
2012-11-04 4596
89 낙엽과 마중물 file
[레벨:29]gladis
2012-10-28 4544
88 감사의 계절 file
[레벨:29]gladis
2012-10-21 5066
87 고난이라는 사다리 file
[레벨:29]gladis
2012-10-14 5084
86 어느 목사의 고백 file
[레벨:29]gladis
2012-10-07 5460
85 마음에 담아두면 좋을 격언들 file
[레벨:29]gladis
2012-09-30 5153
84 은혜의 힘이 훨씬 더 큽니다 file
[레벨:29]gladis
2012-09-23 5219
83 ‘GPS’ vs ‘HIS' file
[레벨:29]gladis
2012-09-16 6326
82 인생이 녹아든 나이 file
[레벨:29]gladis
2012-09-09 5259
81 나는 누구일까요? file
[레벨:29]gladis
2012-09-02 5124
80 성령을 더욱 의지하며 file
[레벨:29]gladis
2012-08-27 4880
79 믿음으로 살기 file
[레벨:29]gladis
2012-08-19 4986
78 성령 충만함으로 file
[레벨:29]gladis
2012-08-12 5105
77 성숙하고 건강한 교회를 바라며 file
[레벨:29]gladis
2012-08-05 4972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