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비 예배
 11:20 AM
복된비 예배
 12:20 PM
수요예배
 8:15 PM
새벽기도회
 (화~토)6:00 AM
 
정책 운영 위원회 by gladis (41)
모임 by gladis (33)
Daylight Saving Time Ends by gladis (66)
 
CGNTV
YouTube
성경개관
4영리
현대종교
newsnjoy
HolyBible
글 수 106
2012.11
25
[레벨:29]gladis
2012.November.25.일19:18 *.62.13.21 5024 Views

<기억할 일과 잊어야 할 일>

 

금붕어가 작은 어항에서 그럭저럭 살아 갈 수 있는 것은
기억력이 전혀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다람쥐의 건망증은 더 심하다고 합니다.
도토리를 땅속에 묻어두고 잊어버린다고 합니다.
그 덕분에 싹이 나서 상수리나무 숲을 이룬다고 하네요.

 

잊지 못해서 힘들 때가 있지만,
잊어버림으로 득이 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기억해야 할 것들도 많지만,
잊어버려야 할 것들도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데 잊어야 할 것을 잊지 못해서 괴로워하고
전진하는데 방해가 되고 삶의 에너지를 소비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필에는 지우개가 달려있습니다.
이것은 잘못 썼을 때 지우기 위함입니다.
또한 지우개가 있다는 것은 우리가
실수투성이의 인간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잘못 쓴 것은 지우개로 지우듯이
우리 삶에서 잘못된 것들은 지우고 잊어야 합니다.

 

억울하고 암울한 일들을 잊어버리시길 바랍니다.
지난날의 실수나 실패의 쓴잔,
원한이나 미움, 자신의 약점이나
신체적 결함은 잊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고마운 일들과
감사할 일들은
가슴 깊숙이 꼭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가져온 글--

번호
제목
글쓴이
106 신발 속의 모래알 imagefile
[레벨:29]gladis
2016-09-25 2930
105 기도-하나님과 가까워지는 통로 imagefile
[레벨:29]gladis
2016-09-18 3063
104 교회의 사명 건강성 지표-유람선인가 구조선인가? imagefile
[레벨:29]gladis
2016-09-12 3124
103 9월은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달 imagefile
[레벨:29]gladis
2016-09-04 2753
102 인생의 고된 길을 걸어가며 imagefile
[레벨:29]gladis
2016-08-28 2510
101 기도는 춤입니다 imagefile
[레벨:29]gladis
2016-08-21 2536
100 비상구. EXIT SIGN을 바라보며 imagefile
[레벨:29]gladis
2016-08-21 2413
99 나무 한 그루를 심자 file
[레벨:29]gladis
2013-01-06 5301
98 우리는 길 떠나는 인생 file
[레벨:29]gladis
2012-12-30 5304
97 성탄주일 공동 기도문 file
[레벨:29]gladis
2012-12-23 18474
96 마음을 찍는 사진기 file
[레벨:29]gladis
2012-12-16 5246
95 마지막 남은 한 달을 어떻게 지낼까? file
[레벨:29]gladis
2012-12-09 4901
94 기다림의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file
[레벨:29]gladis
2012-12-02 5196
기억할 일과 잊어야 할 일 file
[레벨:29]gladis
2012-11-25 5024
92 추수감사주일 기도 file
[레벨:29]gladis
2012-11-18 6581
91 가슴에 새겨볼 말들 file
[레벨:29]gladis
2012-11-11 5147
90 불편의 영성 file
[레벨:29]gladis
2012-11-04 4890
89 낙엽과 마중물 file
[레벨:29]gladis
2012-10-28 4841
88 감사의 계절 file
[레벨:29]gladis
2012-10-21 5401
87 고난이라는 사다리 file
[레벨:29]gladis
2012-10-14 5379
86 어느 목사의 고백 file
[레벨:29]gladis
2012-10-07 5818
85 마음에 담아두면 좋을 격언들 file
[레벨:29]gladis
2012-09-30 5471
84 은혜의 힘이 훨씬 더 큽니다 file
[레벨:29]gladis
2012-09-23 5545
83 ‘GPS’ vs ‘HIS' file
[레벨:29]gladis
2012-09-16 6625
82 인생이 녹아든 나이 file
[레벨:29]gladis
2012-09-09 5559
81 나는 누구일까요? file
[레벨:29]gladis
2012-09-02 5458
80 성령을 더욱 의지하며 file
[레벨:29]gladis
2012-08-27 5179
79 믿음으로 살기 file
[레벨:29]gladis
2012-08-19 5291
78 성령 충만함으로 file
[레벨:29]gladis
2012-08-12 5434
77 성숙하고 건강한 교회를 바라며 file
[레벨:29]gladis
2012-08-05 5292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