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화.25 눅18:1-14 <낙심하지 마라>
1. 우리는 기도하면서도 낙심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기도하는 사람은 ‘낙심하지 말라’ 하십니다.
2. 그래서 낙심하지 말 것을 가르치기 위해, 불의한 재판관과 그에게 간청하는 과부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1~8절).
3. 그런데 8절을 보면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고 하십니다. 이 말씀은 바른 믿음을 찾기가 어렵다는 뜻입니다.
4. 결국 1절과 8절을 연결하면 이 비유는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않는 것이 믿음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5. 어떤 문제를 가지고 기도하기 시작했으면, 지금 당장 응답이 없어도 낙심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6. 하나님은 우리 기도를 들으시고, 가장 적절한 때에 응답을 해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7. 믿음의 사람은 당장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해도, 결코 포기하거나 실망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8.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여러분의 기도를 듣고 계십니다.
9.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 우리가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지나고 보면 때와 방법과 길에서 더 선한 것으로 응답해주십니다.
10. 오늘 그동안 낙심하여 포기했던 기도제목을 다시 붙들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시기 바랍니다.
11. “하나님, 저를 사랑하시지 않습니까? 제가 고통과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아시지 않습니까?”
12. ”하나님. 이 문제를 해결해 주옵소서.”라며 간절하게 매달리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큰 은혜를 베풀어주실 것입니다.